제철에 맞춰 올바른 농식품 선택, 구입, 보관 요령에 대한 정보를 전달해 드립니다.

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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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식품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341
08월 제철식품
멜론
사탕같이 달콤해~ 달달함의 대명사, 멜론

특유의 향과 달콤한 맛으로 사랑받는 과채류 멜론. 멜론 속 당은 우리 몸으로 들어와 바로 에너지로 활용되기 때문에 원기회복에 효과적입니다. 우리가 보통 멜론이라고 하면 머스크멜론을 가리키는데, 껍질에 그물망 같은 것이 있어 네트멜론으로도 알려져 있어요. 연노란색을 띠고 있으며, 과육은 녹색이거나 노란빛이 도는 분홍색으로 맛이 달콤합니다.

백과

복숭아 정보
분류 농산물> 과일류 주요산지 나주,담양,곡성,진주,김해 등
생산시기 7월~10월 주요품종 감로, 머스크, 화이트

영양

-멜론의 단맛은 과당, 자당, 포도당 등으로 달콤한 멜론향은 터핀임
-칼륨과 비타민 C가 풍부함
-아데노신이라는 기능성 성분 함유
-저칼로리, 저지방 식품임 

멜론 (100g, 감로 생것 기준)
 

멜론영양표
에너지(kcal) 36
수분(g) 89.3
단백질(g) 1.2
지질(g) 0
회분(g) 0.6
탄수화물(g) 8.9
총식이섬유(g) 1.6
무기질(mg) 칼슘 16
13
1.1
칼륨 198
나트륨 20
비타민 A Retinol Equivalent(RE) 1
레티놀Retinol(㎍) 0
베타카로틴(㎍) 7
B1(mg) 0.19
B2(mg) 0.01
나이아신(mg) 0.3
C(mg) 0

효능

-피로해소에 좋고, 체내의 수분균형을 조절해줌
-멜론의 항산화물질은 스트레스를 억제함
-멜론의 당분은 곧바로 에너지원이 되므로 원기회복에 좋음
-체내의 불필요한 염분을 체외로 배출시킴
-점막과 피부의 저항력을 증진시키고, 면역력을 높여줌

구입요령

멜론은 대표적인 후숙과일로 알려져 있지만, 모든 생물이 그렇듯이 사실은 완전히 익은 상태에서 따는 것이 가장 달고 맛있어요. 덜 익은 상태에서 수확한 멜론은 후숙을 안하면 싱싱하긴 하지만 맛은 없어요. 후숙기간이 너무 길면 맛이 떨어지므로 3~5일정도 서늘한 곳에서 놓고 익히고, 먹기 몇 시간 전에 냉장보관해서 먹는 것이 좋아요. 멜론은 모양이 찌그러지지 않고, 예쁘게 동그란 것이 좋아요. 그물무늬가 촘촘하고, 줄이 가지런하게 그어져 있으며, 중간에 줄이 끊어지거나 껍질에 상처가 있으면 과육에도 흠이 있을 수 있어요. 또 꼭지가 시들지 않고, 들었을 때 무게감이 있고, 색이 균일한 것이 좋습니다.

손질과 보관법

멜론은 수박과 같이 자르면 됩니다. 손질을 하려면 꼭지를 잘라내고 세로로 반을 자른 뒤 다시 4등분을 해서 조각배모양을 만들어요. 그리고 껍질을 과육과 분리해서 먹기 좋은 크기로 조각내 이용합니다. 멜론은 주로 후숙과일로 먹는데, 수확한 후 3~5일정도 지나면 숙성이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잘 익으면 비닐봉지에 넣어 냉장 보관하고, 먹고 남은 멜론은 자른 단면을 랩으로 밀폐하여 냉장 보관합니다.

요리법

다른 과일처럼 생으로 잘라서 먹는 것이 가장 좋아요. 그리고 주스와 과일 샐러드로 먹는 것이 멜론의 맛을 풍부하게 음미하는 방법이지만, 멜론은 비타민 C가 풍부하므로 요구르트와 같이 먹으면 영양소 균형이 맞습니다. 유럽에서는 미숙과를 이용한 절임음식도 자주 먹는 편이고, 전채 요리로도 잘 먹어요. 멜론은 탈지분유와 섞어서 아이스크림을 만들어도 달콤하고, 멜론과 바나나를 함께 섞어서 푸딩을 만들어도 좋아요. 또 멜론을 잘게 썰어서 볶음밥에 넣어도 색다른 맛이 납니다. 멜론머핀이나 멜론카나페, 과일 화채 등도 멜론의 맛을 살리는 좋은 방법이랍니다.

멜론을(를) 활용한 레시피

달콤한 맛으로 스트레스 해소에 좋은 멜론을 활용한 레시피
멜론 더운 여름철 원기회복에 좋은 디저트를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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